← Word Finder (Korean)

Korean → English

바가지를 쓰다

바가지를 쓰다 영어로 뭐예요?

In English

overcharge (opens in new tab) /ˌoʊvərˈtʃɑːrdʒ/

‘overcharge’는 물건이나 서비스 값을 너무 많이 받는다는 뜻이에요. 한국어의 ‘바가지를 쓰다’처럼, 특히 터무니없이 비싸게 사거나 당하는 상황에 잘 맞습니다.

Other ways to say it

구어체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에요. ‘바가지를 씌우다/쓰다’처럼 속여서 너무 비싸게 받는 느낌이 강합니다.

돈을 ‘너무 많이 지불하다’라는 뜻이에요. 내가 결과적으로 바가지를 썼다는 뜻으로는 쓸 수 있지만, 누가 일부러 비싸게 받았다는 뉘앙스는 약해요.

When to use it

한국어의 ‘바가지를 쓰다’는 단순히 비싸게 샀다는 뜻보다, 시세보다 훨씬 비싸게 사서 손해를 봤다는 느낌이 있어요. 영어에서는 상황에 따라 ‘overcharge’가 가장 기본적이고, 더 구어체로는 ‘rip off’가 자연스럽습니다. 음식점, 택시, 관광지 같은 곳에서 자주 쓰이며, “I got ripped off”처럼 피해를 말할 때도 많이 써요. 발음할 때는 overcharge의 ‘charge’가 /tʃɑːrdʒ/라서 ‘차지’처럼 들리게 하면 좋아요.

In context

Full English definition

FAQ

‘바가지를 쓰다’는 항상 overcharge예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가게나 서비스가 비싸게 받았다는 뜻이면 overcharge가 좋고, 더 강하게 ‘속았다’는 느낌이면 rip off가 더 자연스러워요.
‘바가지를 씌우다’는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보통 ‘rip someone off’ 또는 ‘overcharge someone’이라고 해요. 예: They ripped me off. / They overcharged me.
‘비싸게 사다’와 ‘바가지를 쓰다’는 같은 말인가요?
비슷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비싸게 사다’는 중립적일 수 있지만, ‘바가지를 쓰다’는 손해를 봤다는 불만이 들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