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d Finder (Korean)

Korean → English

밥줄이 끊기다

밥줄이 끊기다 영어로 뭐라고 해요?

In English

“밥줄이 끊기다”는 생계 수단이나 일자리를 잃어서 먹고살기 어려워진 상황을 말할 때 씁니다. 영어로는 가장 자연스럽게 “lose one's livelihood”라고 할 수 있고, 일상적으로는 “lose one's job”도 자주 씁니다.

Other ways to say it

가장 흔한 표현입니다. 직장을 잃었다는 뜻이므로, “밥줄이 끊기다”의 핵심 의미를 간단하게 말할 때 좋습니다.

be out of work (opens in new tab) /biː aʊt əv wɜːrk/

실직 상태라는 뜻입니다. 조금 더 중립적이고 부드러운 표현이라서, 설명이나 뉴스에서 자주 보입니다.

have the rug pulled out from under someone (opens in new tab) /hæv ðə rʌɡ pʊld aʊt frʌm ˈʌndər ˈsʌmwʌn/

갑자기 기반이나 기회를 잃는다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꼭 ‘일’만이 아니라 생계가 흔들리는 상황에도 쓸 수 있지만, 직역처럼 자주 쓰는 표현은 아닙니다.

When to use it

“밥줄이 끊기다”는 한국어에서 아주 구어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이라, 영어에서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옮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가장 가까운 뜻은 “lose one's livelihood”이고, 실제 대화에서는 “lose one's job”이나 “be out of work”가 더 흔합니다. 이 표현은 자영업, 프리랜서, 계약직처럼 수입원이 끊긴 상황에도 쓸 수 있지만, 영어에서는 보통 더 구체적으로 말하는 편입니다. 발음할 때 livelihood의 강세는 앞부분에 있고, job은 짧게 또렷하게 말하면 됩니다.

In context

Full English definition

FAQ

“밥줄이 끊기다”를 그냥 “lose my rice line”이라고 하면 되나요?
아니요. 영어에는 그런 표현이 없어서 부자연스럽습니다. 상황에 따라 “lose my job”, “lose my livelihood”, “be out of work”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lose one's livelihood”는 너무 딱딱한가요?
조금 격식 있고 문어적인 편입니다. 뉴스, 글, 설명에서는 좋고, 일상 대화에서는 “lose one's job”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자영업자도 이 표현을 쓸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직장만이 아니라 수입원 자체를 잃었을 때도 “lose one's livelihood”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