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 English
입이 심심하다
입이 심심하다 영어로 뭐야?
In English
snack /snæk/
가볍게 뭔가를 먹고 싶을 때 쓰는 가장 자연스러운 말이에요. 한국어의 “입이 심심하다”는 배가 많이 고프다기보다, 입이 허전해서 간식이 당기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Other ways to say it
feel peckish (opens in new tab) /fiːl ˈpekɪʃ/
영국식으로 “좀 뭐 먹고 싶다”는 뜻이에요. 아주 배고픈 것은 아니고, 간단히 간식이 당길 때 써요.
have a craving (opens in new tab) /hæv ə ˈkreɪvɪŋ/
특정한 음식이 간절히 먹고 싶을 때 써요. “입이 심심하다”보다 더 강한 느낌일 수 있어요.
want a bite (opens in new tab) /wɑːnt ə baɪt/
캐주얼한 말로, “뭐 좀 한입 먹고 싶다”는 뜻이에요. 친구끼리 대화에서 자연스럽습니다.
When to use it
입이 심심하다는 영어로 딱 한 단어로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보통 snack이나 feel peckish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어요. 일상 대화에서는 “I want a snack”처럼 말하면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snack은 음식 자체를 말할 수도 있어서, “뭐 좀 먹고 싶다”는 느낌을 살리려면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요. 너무 직역해서 “my mouth is bored”라고 하면 영어에서는 이상하게 들립니다.
In context
- I'm feeling peckish. (입이 심심해.)
- I want a snack. (입이 심심해서 간식이 먹고 싶어.)
- Do you want a bite? (입 심심한데 뭐 좀 먹을래?)
Full English definition
FAQ
- “입이 심심하다”를 꼭 snack로만 번역해야 하나요?
- 아니요. 상황에 따라 feel peckish, want a bite, have a craving처럼 바꿔 쓸 수 있어요.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은 문맥에 따라 달라집니다.
- 배가 고픈 것과 같은 뜻인가요?
-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입이 심심하다”는 강한 허기보다, 입이 허전해서 뭔가 먹고 싶은 가벼운 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차이가 있나요?
- 있어요. peckish는 영국 영어에서 더 흔하고, 미국 영어에서는 snack, a bite, munchies 같은 표현이 더 자주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