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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까다롭다

입맛이 까다롭다는 영어로 뭐라고 해요?

In English

사람의 입맛이나 취향이 아주 까다롭다는 뜻으로 가장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말이에요. 음식에 대해 말할 때는 특히 "a picky eater"가 아주 흔합니다.

Other ways to say it

영국식 영어에서 더 자주 보이며, 음식이나 취향이 쉽게 만족하지 않는 사람에게 써요. 조금 더 구어체 느낌이 있습니다.

무엇을 고를 때 신중하고 까다로운 느낌이에요. 음식보다 물건, 사람, 선택 기준에 더 넓게 쓸 수 있습니다.

hard to please (opens in new tab) /ˌhɑːrd tə ˈpliːz/

직역하면 '만족시키기 어려운' 뜻으로, 사람의 성향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말할 때 좋아요. 예의 있게 돌려 말하고 싶을 때 자주 씁니다.

When to use it

한국어의 "입맛이 까다롭다"는 음식 취향이 예민하고 쉽게 만족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영어에서는 보통 "picky"를 쓰고, 특히 사람에 대해서는 "a picky eater"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너무 직접적으로 말하고 싶지 않으면 "hard to please"도 괜찮아요. 다만 "fussy"는 영국식 느낌이 조금 더 강하고, 때로는 약간 불평이 많은 사람처럼 들릴 수 있어요.

In context

Full English definition

FAQ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은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가장 흔한 표현은 "a picky eater"예요. 사람 전체를 말할 때는 "a picky person"도 가능하지만, 음식이면 "picky eater"가 더 자연스러워요.
“picky”는 나쁜 말인가요?
항상 나쁜 말은 아니지만, 조금 불만이 많거나 선택이 엄격한 느낌이 있어요. 친한 사이에서는 자연스럽지만, 예의 있게 말하려면 "hard to please"를 쓸 수 있어요.
“입맛이 까다롭다”를 음식 말고도 쓸 수 있나요?
네, 영어의 "picky"나 "choosy"는 사람의 취향 전반에도 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옷, 선물, 친구 선택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