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 English
입 밖에 내다
입 밖에 내다 영어로 뭐예요?
In English
say (opens in new tab) /seɪ/
가장 가까운 기본 표현은 say예요. 특히 ‘(말로) 입 밖에 내다’처럼 실제로 말을 하거나 꺼내는 뜻으로 자주 씁니다.
Other ways to say it
mention (opens in new tab) /ˈmenʃən/
무언가를 가볍게 ‘언급하다’는 뜻일 때 좋아요. 진지하게 말한다기보다 스쳐 지나가듯 꺼낼 때 자연스럽습니다.
bring up (opens in new tab) /brɪŋ ʌp/
대화에서 어떤 주제를 ‘꺼내다, 제기하다’는 뜻입니다. 회의나 토론에서 많이 쓰이고, 말을 먼저 꺼내는 느낌이 있어요.
let slip (opens in new tab) /let slɪp/
비밀이나 하면 안 되는 말을 ‘무심코 흘리다’는 뜻이에요. 실수로 입 밖에 내다라는 느낌이 있을 때 적절합니다.
When to use it
한국어의 입 밖에 내다는 상황에 따라 영어로 여러 가지로 옮길 수 있어요. 그냥 말을 하거나 표현하는 뜻이면 say가 가장 기본이고, 어떤 내용을 살짝 꺼내는 뜻이면 mention이나 bring up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비밀을 실수로 말해 버린 느낌이라면 let slip을 쓰는 것이 좋아요. 영어에서는 “입 밖에 내다”를 직역하기보다, 말의 상황에 맞는 동사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In context
- Don’t say that out loud. (그건 입 밖에 내지 마.)
- She mentioned the plan in the meeting. (그녀는 회의에서 그 계획을 입 밖에 냈다.)
- He let slip the secret. (그는 그 비밀을 입 밖에 내고 말았다.)
Full English definition
FAQ
- ‘입 밖에 내다’를 항상 say로 바꿔도 되나요?
- 아니요. 그냥 말한다는 뜻이면 **say**가 맞지만, ‘언급하다’는 **mention**, ‘주제를 꺼내다’는 **bring up**, ‘실수로 흘리다’는 **let slip**이 더 자연스러워요.
- 비밀을 실수로 말했을 때는 뭐라고 하나요?
- 그럴 때는 **let slip**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예: **He let slip the secret.**
- 회의에서 의견을 꺼내다도 입 밖에 내다인가요?
- 네, 그런 상황은 보통 **bring up**을 많이 써요. 예: **She brought up a good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