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 English
막막하다
막막하다 영어로 뭐예요?
In English
at a loss (opens in new tab) /æt ə lɒs/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은 at a loss예요. 길이 안 보이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한 상태를 뜻합니다.
Other ways to say it
helpless (opens in new tab) /ˈhɛlpləs/
도움이 없어서 막막하고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쓸 수 있어요. 하지만 감정 표현으로는 at a loss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puzzled (opens in new tab) /ˈpʌzəld/
무엇이 이해되지 않아 답답하고 막막할 때 쓸 수 있어요. 다만 ‘앞이 안 보이는 느낌’에는 덜 정확합니다.
stuck (opens in new tab) /stʌk/
문제 앞에서 진행이 안 되고 막힌 느낌을 말할 때 자주 써요. 일상 회화에서는 아주 자주 쓰이지만, 감정의 깊이는 at a loss보다 약할 수 있어요.
When to use it
막막하다는 영어로 한 단어로 딱 맞는 경우가 적어서, 상황에 따라 at a loss, stuck, helpless 등을 골라 써요. 사람이 너무 많은 문제 앞에서 답이 안 보일 때는 I’m at a loss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한국어의 ‘막막하다’는 감정과 상황을 함께 담는 말이라서, 영어에서는 ‘무엇 때문에 그런지’에 맞춰 표현을 나누는 것이 좋아요. 발음할 때는 loss를 /lɔːs/처럼 길게 들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In context
- I’m at a loss for words. (너무 막막해서 할 말을 잃었어요.)
- She felt stuck after the bad news. (그녀는 나쁜 소식을 듣고 막막했어요.)
- We were helpless in the dark. (우리는 어둠 속에서 막막했어요.)
Full English definition
FAQ
- “막막하다”를 항상 “helpless”로 번역해도 되나요?
- 항상 그렇지는 않아요. **helpless**는 ‘도와줄 방법이 없다’는 느낌이 강하고, **막막하다**의 ‘앞이 안 보인다’는 느낌은 **at a loss**나 **stuck**이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아요.
- 말문이 막힐 때도 “at a loss”를 쓰나요?
- 네, 자주 써요. 특히 **at a loss for words**는 ‘막막해서 할 말이 없다’는 뜻으로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 회화체로는 어떤 표현이 더 좋아요?
- 일상 회화에서는 **I’m stuck**이 아주 흔해요. 하지만 감정적으로 ‘정말 막막하다’는 느낌은 **I’m at a loss**가 더 정확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