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 English
오붓하다
오붓하다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In English
cozy (opens in new tab) /ˈkoʊzi/
가족이나 연인과 아늑하고 정답게 지내는 느낌을 말할 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한국어의 ‘오붓하다’는 단순히 따뜻한 것보다, 소박하지만 편안하고 살뜰한 분위기를 함께 담습니다.
Other ways to say it
intimate (opens in new tab) /ˈɪntɪmət/
사람들 사이가 가깝고 다정한 느낌을 강조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에서는 관계가 사적인 느낌도 강해서, 장소나 분위기보다 사람 사이에 더 잘 씁니다.
snug (opens in new tab) /snʌɡ/
작고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말할 때 좋습니다. 하지만 ‘오붓하다’의 ‘정답고 살뜰한 분위기’는 덜 들어가서, 공간 묘사에 더 자주 씁니다.
warm and intimate (opens in new tab) /wɔːrm ænd ˈɪntɪmət/
‘오붓한 분위기’를 설명할 때 직역에 가장 가까운 표현입니다. 글이나 설명문에서는 좋지만, 대화에서는 보통 cozy가 더 간단하고 자연스럽습니다.
When to use it
한국어 ‘오붓하다’는 단순히 편안한 것만이 아니라, 작고 소박하지만 정이 있고 알뜰한 분위기를 함께 말합니다. 영어에서는 보통 cozy가 가장 자연스럽고 넓게 맞습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말할 때는 intimate도 가능하지만, 영어에서는 다소 사적인 느낌이 더 강할 수 있습니다. 방이나 자리 분위기를 말할 때는 snug, warm and intimate 같은 표현도 어울립니다. 한국어의 ‘오붓한 한때’ 같은 말은 영어에서 one cozy evening, a cozy family meal처럼 바꿔 쓰면 자연스럽습니다.
In context
- We had a cozy dinner at home. (우리는 집에서 오붓하게 저녁을 먹었다.)
- They live in a cozy little house. (그들은 오붓한 작은 집에 산다.)
- It was a warm and intimate gathering. (오붓하고 정겨운 모임이었다.)
Full English definition
FAQ
- 오붓한 분위기는 영어로 어떻게 말하나요?
- 보통 cozy atmosphere 또는 warm and intimate atmosphere라고 합니다. 장소가 작고 편안하면 cozy가 가장 무난합니다.
- 오붓하다를 사람 관계에 쓸 수 있나요?
- 네, 다정하고 가까운 사이를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에서는 intimate가 더 직접적이어서, 상황에 따라 조심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오붓한 밥상은 영어로 어떻게 옮기나요?
- a cozy meal, a warm family meal, 또는 a simple but lovely meal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문맥에 따라 ‘정답고 소박한’ 느낌을 함께 넣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