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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밥 신세

식은 밥 신세 영어로 뭐예요?

In English

사람들에게서 잊히거나 관심을 못 받는 상황을 말할 때 쓸 수 있어요. “식은 밥 신세”의 느낌인 ‘주목받지 못하고 밀려난 처지’를 가장 자연스럽게 옮길 때 자주 맞습니다.

Other ways to say it

돌봄이나 관심을 받지 못한 느낌을 말할 때 좋아요. 물건, 사람, 관계가 소홀히 다뤄질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을 때 쓰기 좋아요. 직장, 시험, 능력처럼 ‘가치가 있는데도 놓친’ 뉘앙스가 있습니다.

left on the sidelines (opens in new tab) /left ɒn ðə ˈsaɪdlaɪnz/

비유적으로 ‘주변으로 밀려난’ 느낌을 아주 잘 나타냅니다. 말할 때도 자연스럽지만, 조금 더 표현적인 말투예요.

When to use it

“식은 밥 신세”는 누군가에게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예전보다 존재감이 약해진 처지를 말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영어에는 딱 한 단어로 완전히 같은 표현이 없어서, 보통 forgotten, neglected, overlooked 같은 말로 상황에 맞게 옮깁니다. 사람을 말할 때는 forgotten이나 overlooked가 자연스럽고, 물건이나 기회처럼 ‘홀대받는 느낌’에는 neglected가 잘 맞아요. 영어에서는 문맥이 중요하니, ‘식은 밥 신세’처럼 비유적인 느낌을 살리려면 left on the sidelines 같은 표현도 좋습니다.

In context

Full English definition

FAQ

“식은 밥 신세”는 꼭 사람에게만 쓰나요?
아니요. 사람뿐 아니라 물건, 아이디어, 기회에도 비유적으로 쓸 수 있어요. 영어도 forgotten, neglected, overlooked처럼 문맥에 따라 바꾸면 됩니다.
forgotten과 overlooked는 어떻게 달라요?
forgotten은 ‘잊혀진’ 느낌이 강하고, overlooked는 ‘중요한데도 못 알아본’ 느낌이 강해요. 단순히 관심이 줄었으면 forgotten, 가치가 있었는데 놓쳤다면 overlooked가 더 맞습니다.
직설적으로 말하고 싶으면 어떤 표현이 좋아요?
left out, pushed aside, sidelined 같은 표현이 더 직접적이에요. 다만 상황에 따라 조금 강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