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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타다
속이 타다 영어로 뭐예요?
In English
anxious /ˈæŋkʃəs/
가슴이 답답하고 걱정이 많아 마음이 타는 느낌을 말할 때 가장 자연스럽게 쓸 수 있어요. 다만 ‘속이 타다’는 상황에 따라 ‘worried’, ‘stressed’, ‘upset’처럼 더 구체적으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Other ways to say it
worried /ˈwʌrid/
무언가를 걱정하고 있을 때 가장 무난한 표현이에요. 감정이 좀 더 직접적이고 일상적입니다.
stressed (opens in new tab) /strest/
일이나 문제 때문에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을 때 좋아요. ‘속이 타다’가 피곤함이나 부담감에 가깝다면 잘 맞습니다.
upset /ʌpˈset/
마음이 불편하거나 괴로운 상태를 말할 때 쓸 수 있어요. 다만 ‘속이 타다’의 초조함보다 감정적인 불편함이 더 강조됩니다.
When to use it
한국어의 ‘속이 타다’는 단순히 걱정하는 것보다, 마음이 조급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느낌까지 포함하는 말이에요. 영어에서는 한 단어로 딱 맞지 않을 때가 많아서, 상황에 따라 anxious, worried, stressed를 골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사람이 답답해하며 결과를 기다릴 때는 “I’m anxious.” 또는 “I’m so worried.”처럼 말할 수 있어요. ‘burning inside’처럼 직역하면 자연스럽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In context
- I’m anxious about the results. (결과 때문에 속이 타.)
- She looks worried all day. (그녀는 하루 종일 속이 탄 것처럼 보여.)
- He feels stressed before the meeting. (그는 회의 전에 속이 탄다.)
Full English definition
FAQ
- ‘속이 타다’를 한 단어로 꼭 번역해야 하나요?
- 꼭 그렇지는 않아요. 영어에서는 anxious, worried, stressed처럼 상황에 맞는 단어를 고르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 ‘I’m burning inside’라고 해도 되나요?
- 보통은 어색해요. 한국어 표현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I’m anxious”나 “I’m worried”를 쓰는 편이 좋습니다.
- 비격식 말투로도 쓸 수 있나요?
- 네. 일상 대화에서는 “I’m worried”가 가장 무난하고 자연스럽습니다.